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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스커피, ‘스페셜티 커피’로 차별화된 프리미엄 원두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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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성장은 눈에 보일정도로 커지고 있다.

개인카페부터 커피용품 전문점까지 커피와 관련된 시장이 전반적으로 성장했다.

이로인해 많은 소비자들이 커피를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커피의 대중화가 시작되면서 홈 바리스타 , 홈 카페 등 집에서도 커피를 즐기는 문화가 점점 늘고 있다. 

커피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대한민국 커피소비량은

전 세계적으로도 높은 비중을 차지할 정도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소비자의 수요를 넘어 각종 카페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이렇게 대형프랜차이즈부터 박리다매형태의 커피전문점까지 다수 카페의 성장이 이루어지는

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이 필요하다.

그 중 남다른 경쟁력으로 눈에 띄는 브랜드가 있다. 'GGUL'S COFFEE', 꿀스커피 라는 브랜드이다.

떠오르는 성공창업 카페 꿀스커피는 '스페셜티 커피'라는 차별화된 프리미엄원두를 선별하여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 있다. 

스페셜티 커피는 전 세계 상위 7% 원두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원두와는 다르게

한정적 생산량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유통과정을 띄고 있어 보통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그러나 꿀스커피에는 스페셜티 커피를 아메리카노 기준 2800원에 판매하며

남다른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의 관심과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소비자가 만족하는 카페  꿀스커피는 스페셜티 원두

 2가지 스타일로 로스팅하여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커피의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넘김을 포인트로한 ‘부드럽고 고소한 마일드 빈’,

깊고 묵직한 바디와 커피의 진한 향을 포인트로한 ‘더 강하고 진한 스트롱 빈’으로 커피의 컨셉을

소비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2020년부터는 아메리카노 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우유의 고소한 맛이 나는 마일드 라떼’와

‘커피의 진한 향이 우유와 어우러진 스트롱 라떼’를 출시하여

카페라떼 또한 선택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꿀스커피는 3900만원 상당의 소자본창업으로 초보 창업자들의 맞춤형 브랜드이다.

커피메뉴부터 시그니처 메뉴라인이 다양하여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선호하며,

최근 디저트10종을 출시하여 일부매장에서는 배달을 진행하고 있으며 배달 매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한다.    

꿀스커피 총괄본부장 이진수 이사는 “카페의 기본은 커피의 맛이고 커피의 맛이 성공을 좌우한다. 

또한 타 매장과의 다름을 고민하는 것보다 꿀스커피 만의 시그니처를 위해 꾸준히 고민하고 연구 하고 있다”고 전했다.

꿀스커피 운영지원팀은 “경기불황 속 창업을 준비 중인 분들께

합리적인 창업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사의 체계화된 점포관리 시스템과

안정적인 물류 지원, 본사 내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정확한 점포개발 시스템을 통해 효율적인 창업,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카페 장비마련에 예비부담을 느낄 점주를 위해 대출지원과 장비 리스 서비스도 준비했다”며

“우리는 반짝 유행하는 커피전문점이 아닌 남녀노소 누구나 꾸준하게 좋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한다.

상생 경영 방침을 토대로 가맹점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꿀스커피 만의 브랜드 경쟁력, 메뉴경쟁력을 통해 시장에서 인정받는 프랜차이즈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교통신문(http://www.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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