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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스커피’, 맞춤 창업으로 예비 점주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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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 따르면 5월 코로나의 영향으로 청년층(15~29세)의 고용률은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5월 청년층(15~29세) 고용률이 전년 동기보다 1.4%포인트(P) 하락한 47.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경제활동참가율도 42.2%로 1.4%P 낮아졌다.

최근 코로나19 위기 속 경기불황이 계속되며 취업률은 하락하고, 실직률은 상승하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 대기업이 아닌 이상 정년을 채우기 전에 은퇴하여 자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
신세대들은 ‘젊었을 때 사회생활보다 자영업을 빨리 시작하자’
라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전에는 정년퇴직, 기업의 구조조정, 경영난으로 인해 명예퇴직해 요식업에 뛰어드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취업난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취업보단 창업전선에 나서는 구직자들이 많아졌다.

이처럼 안정적인 직장 생활이 불안해지는 요즘 취업난으로 인해 20대, 30대 초보 창업자들의 창업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꿀스커피는 점포개발팀에서 빅데이터를 이용해 상권, 인구, 부동산, 매출 등을
세밀하게 분석하여 입지선정을 하고 수요의 특성 등의 분석을 중요시 여겨 예비점주에게 최상의 상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맹관리팀에서 본사교육으로 매장운영가이드를 제공하여
상권에 대한 시간대별 유동인구나 매출데이터를 확인 후 영업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업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전문적인 바리스타 아카데미를 통해 커피이론,
메뉴제조, cs교육, 실무교육, 전문가와 함께 현장실습교육까지 함께하며
직접 운영을 해보며 습득할 수 있다.

또한 담당 슈퍼바이저가 오픈까지 함께하며 원활하게 매장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기기관리법, 매장관리법, 안정적인 물류시스템관리 등 모든 노하우를 전달하여 어려움 없이 매장오픈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꿀스커피는 경기불황 속에서도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해 배달을 권장하며 집에서도 편히 즐길 수 있는 메뉴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다. 

꿀스커피 관계자는 "본사에서는 갑작스런 코로나 19 사태로 카페창업을 주춤하는 예비 점주들이 안정적인 초기운영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예비 점주들을 대상으로 본사는 비용부분에서는 혜택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창업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점주들을 위해 머신 분할서비스를 적용하는 리스창업제도를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예비점주를 위해 더 많은 할인프로모션과 지원프로그램을 계획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꿀스커피는 청년 창업과 주부 창업, 여성 창업에 특화되어 있으며
 초보 창업도 가능하다. 나이, 성별, 성향 등 많은 점을 고려하고 연구하여 본사에서 직접
점주와 함께 점포를 선정하고 입지를 분석하는 것이 포인트다"라며
"프랜차이즈 산업의 트랜드 변화가 빠른 만큼 발빠르게 쫓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메뉴개발, 홍보 등 게을리 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꿀스커피는 오픈 컨설팅을 통해 카페 운영방식이나
브랜드 선택 탭 커피숍 창업의 궁금사항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이는 홈페이지나 전화상담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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